
一 | 太原8月25日电 (魏宇昕 李庭耀)25日,中共山西省委宣传部、山西省人民政府新闻办公室举办开局起步“十五五”系列主题新闻发布会。 기후부·한전 '산업용 지역 전기요금제' 설계안 공개4개 광역권으로 우선 분류→총 11곳으로 최종 구분현행 요금 대비 최대 10% 인하…'실효 미미' 지적도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지난 8월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기후부 업무보고 관련 사전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음. 연합뉴스정부가 부산 등 원전 소재 지역의 숙원인 지역별 차등 전기요금제(일명 차등요금제)를 사실상 확정했다. 전국을 총 11곳으로 나눠 산업용 전기요금만을 각각 다르게 책정하는 방식이다. 수도권에서 먼 지역일수록 요금 인하 혜택이 커진다. 부산을 비롯해 원전이 밀집한 남부권에서는 1㎾h(킬로와트시)당 최대 18원, 현행 요금 대비 10%가량 인하될 전망이다. 하지만 애초 산업계 요구에 못 미치는 것은 물론 원전 지역의 실질적 혜택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기후에너지환경부(기후부)와 한국전력공사(한전)는 26일 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한전 남서울본부에서 공청회를 열고 이런 내용의 ‘산업용 지역 전기요금제’ 설계안을 공개했다. 산업용 지역 전기요금제는 정부가 ‘주택용에 적용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자 차등요금제 대신 사용하기로 최근 결정한 공식 명칭이다. 이 제도의 밑그림 성격인 설계안이 공식적으로 제시된 것은 차등요금제 도입의 근거가 담긴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 시행(2024년 6월) 이후 약 2년 만이다.우선 정부는 ▷기본요금 ▷전력량요금 ▷기후환경요금 ▷연료비조정단가 등 4개로 구성된 현행 전기요금 체계에 ‘지역별 조정요금’ 항목을 신설해 산업용 전기요금을 지역별로 각각 다르게 적용하기로 했다. 기후부는 “산업용 전력은 국가 전체 전력 사용량의 절반 이상(2025년 기준 51%)을 차지해 일반 주택과 달리 전기요금 차이를 고려한 기업 입지 선택 및 전력수요 분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이를 위해 정부는 전국을 ▷경기 용인 등 수도권 남부(1㎾h당 산업용 전기요금 인하 폭 0~1원) ▷인천 포함 수도권 북부(6~10원) ▷강원 포함 중부권(10~15원) ▷남부권(영호남·13~18원) 등 총 4개 광역권으로 분류해 인하 폭을 차등 적용하기로 했다. 특히 정부는 이들 4개 광역권을 다시 4개 안팎 권역으로 각각 나눈 뒤 이를 조합해 궁극적으로 총 11개 지역으로 구분할 계획이다. 제도 적용 대상 지역이 11곳으로 세분화되는 것이다.기후부는 “4개 안팎 권역으로 구분하는 과정에서는 행정안전부의 ‘지방우대지수’(서울과의 거리 등 반영)와 ‘산업위기지역’ 등 산업적인 요소가 적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이에 따라 원전·재생에너지 등이 상대적으로 많은 남부권, 그 중에서도 원전 밀집 지역인 부산 등에는 최대 인하 폭인 ‘18원’이나 그에 준하는 인하 폭이 적용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18원은 현행 산업용 전기요금 평균 단가(2025년 기준 1㎾h당 181.9원)의 10% 수준이다. 기후부는 “제도 도입에 따른 산업용 요금부담 감소액은 총 2조8000억 원 내외로 추정된다”며 “지역 간 전력수급 불균형 완화는 물론 균형성장 촉진 및 산업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하지만 ‘실질적 혜택’으로 인식돼 온 주택용 요금은 최종적으로 빠진데다 인하 폭(최대 10%)도 애초 산업계가 요구한 20~30%에 못 미치는 수준이어서 정책 효과를 놓고 의문이 제기된다.기후부와 한전은 공청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설계안을 조속히 확정하고 근거 고시 및 전기요금약관 개정 등 후속 절차를 신속히 밟아나갈 예정이다. 연내 시행이 목표다.。

二 | 运城市副市长尚玉良表示,“十五五”期间,运城将坚定不移走好农业高质量发展之路,实施农业“特优”战略,做足做活“土特产”文章,强龙头、补链条、兴业态、树品牌,加快培育农业新质生产力,努力推动现代农业链式发展、集势成群。 运城是山西的农业大市。尚玉良介绍,“十四五”期间,运城建成4个国家级现代农业产业园,市级以上农业产业化龙头企业达到435家,位居全省前列。

三 | “十五五”时期,运城将筑牢粮食安全底线、深化“特优农业”发展、做强“工业农业”集群、擦亮“品牌农业”名片、提速“数字农业”建设。 运城将加快高标准农田和水浇地建设,深入实施新一轮千亿斤粮食产能提升行动和粮食单产提升工程,大力推进小麦全产业链发展,持续深化种业振兴行动,力争2030年全市粮食综合生产能力稳定在290万吨以上。 “特优农业”方面,运城将多措并举推进果、菜、畜、渔、药、林等富民特色产业提质增效,加快“三新”果园模式推广和蔬菜老旧设施改造步伐,积极打造畜禽水产、中药材、食用菌和林下经济等新增长极。力争2030年全市蔬菜面积稳定在80万亩以上,肉蛋奶总产量达到86万吨。 围绕“工业农业”。尚玉良表示,运城将坚持外引内培并举,持续延链补链强链,做大做强果品蔬菜、饮品酿品、主食糕点、中药材、肉蛋制品、功能食品、乳品、水产品八大产业集群,建设一批现代农业产业园、农业产业强镇。力争2030年全市国家级龙头企业达到12家,省级龙头企业达到200家。 同时,运城将大力推动品种培优,扩大标准化生产规模,有效推广“运城面粉”“运城苹果”“运城蔬菜”等公用品牌,不断提升“运”字号农产品知名度和影响力。

四 | 力争2030年全市各类品牌认证总数稳定在400个以上。

五 | 依托家庭农场、农民专业合作社等新型经营主体,运城将建设一批数字种植业、数字畜牧业、数字渔业应用推广基地,推动物联网、大数据、人工智能等新一代信息技术与农业生产经营深度融合。尚玉良表示,力争2030年全市农业生产信息化率达到37%以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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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18:46:28